하기 모든 답변에 시민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복붙 답변을 하고 모든 현수막에는 내년부터 시행하는걸로 해놨던데 정말 시민 의견을 듣기는 하시나요? 아마 추첨체를 시행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수영일꺼라고 추측됩니다. 수영은 간단하게 문제 해결 가능하지 않나요? 기초반부터 시작해서 교정반까지는 끝까지 할 수 있게 하고 교정반 몇개월 후에는 최종 종료 되는것으로 하면 되지 않나요? (마스터반은 일부만 가는걸로 아는데요 마스터 반까지 지원한다면 그때 다시 추첨을 하는 방식은 어떤가요? 기초 조금 배우다 추첨이 안되면 언제 또 다시 시작할지 기약없이 기다려야 하는데 그러면 6개월 배운 것도 잊어 버릴텐데요? 수영만이 문제도 아니고 다른 프로그램 도 문제입니다 특히나 팀을 이뤄서 하는 프로그램들의 경우 실력차가 있어서 기존에 하던 아이들이 새로 들어온 아이들은 도우면서 진행이 되기도 하는데 추첨제로 하면 그게 가능할까요? 무조건 밀어 붙이기 보다는 합리적인 방향을 찾아 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