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민회관에서 여러해째 다양한 운동프로그램을 이용하면서 서비스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몇개월 전부터는 어깨 통증으로 SNPE수업을 들으며 크게 효과를 봐 감사함을 느낍니다. 그런데 최근 수강생이 급증하면서 수업시간에 과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업특성상 매트에 누워 양팔을 벌리거나 좌우 회전하는 동작이 많을 수 밖에 없는데 공간 확보가 되지 않아 옆 수강생과 손이 닿거나 움직임에 제약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재 SNPE 수업이 월수금만 있는데 이에, 다른 운동 프로그램들처럼 화목에도 분반이 이뤄지면 어떨까 건의드려 봅니다.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시민회관 체육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여가체육부장 최성훈입니다.
먼저 SNPE 프로그램에 애정을 갖고 소중한 의견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분반은 홀 여건상 어렵습니다.
향후 프로그램 개편 시 고객님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SNPE 수업 분반 보다는 증설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궁금하신 점이나 건의사항은 02-500-1340(여가체육부장)으로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