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기존 성실하게 운동해왔던 회원들을 독점권을 가졌던 사람들 취급하며 밀어내기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지금 올라오는 글들 모두 읽어보시면 거의 모두 이런 기분을 느끼는 듯 합니다. 취지가 그것이 아니었더라도 그런 기분이 들게 만들었다면 이것은 실패한 졸속 행정이라는 뜻입니다. 시민들의 운동능력 향상, 건강한 생활 이 도시공사 존재의 이유일텐데.. 기존 회원들이야말로 그렇게 살고 있는 모범 사례이구요. 그걸 이렇게 말도 없이 밀어내기하듯 독점했던 사람들 취급하나요 소통 없는 일방 졸속 행정 강력 항의합니다. 곧 있을 간담회 참여자 역시 추첨제로 정한다고 들었는데, 이런 식이라면 저는 그 추첨 시스템 못 믿습니다. 차라리 신청자 다같이 모여서 오프라인 뽑기하는게 공정해보이네요. 충분한 소통, 공정한 소통과 정확한 수요 예측 요청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수영부장 이혜선입니다.
과천시민 모두가 동등하고 공평하게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불가피한 혁신과정 입니다.
10월 13일 예정된 CEO간담회시 소통의 자리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오랫동안 시설을 아껴주신 시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기타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수영부장 (500-1330)으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