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쯤 수영을 재미있게 다니다가 교정단계에서 슬럼프가 와, 교정반을 벗어나지 못하고 등록과 중단을 반복하다보니 점점 더 운동을 하기가 힘들어지면서 수영을 포기해야하나 싶은 상황까지 왔었습니다. 딱 한달만 버텨보자는 마음으로 다시 등록한 교정반에서~ 강습생들을 일일이 세심히 지도해 주시는 박철민 선생님 덕분에 실력이 늘어가는 느낌과 자신감이 생겼어요. 그전에 다른 선생님들께도 감사했지만 박철민 선생님께는 더욱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과천도시공사에 계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