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쓰면 선생님 수업의 대기 인원이 더 많이 늘어나겠지만 안 쓸 수가 없네요 요가는 너무 지루하고 부담스러운 운동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선생님과 수업 할 때마다 50분이 정말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차분한 설명과 음성, 정확한 발음은 물론이고 호흡하는 방법과 정확한 자세를 잡을 수 있게 동작 하나하나 도와주시는 정성에 늘 감동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 설 명절이라 선생님 수업을 한번 쉬어야 한다는 것이 아쉬울 지경이에요!!! 운동을 좋아하지 않던 저였는데 선생님 만나고 운동 가는 날이 기다려지는 변화된 제 모습이 신기하면서도 놀라워 몇 자 적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쭉 선생님과 운동해서 건강해지고 싶어요 오래오래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