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력이 오래 되진 않았지만, 선생님마다 스타일이 다르시고 다른 선생님들께 수업을 받는 게 다른 관점에서 도움이 된다고 느낍니다. 교정반으로 승급하고 나서, 긴장 반 두려움 반의 연속이었는데 노연준 선생님 덕분에 잘 적응하고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다양한 드릴로 가르쳐주시고, 안되는 부분이나 부족한 부분에 대한 질문을 정말 잘 받아주시고 자세도 잘 봐주십니다. 질문할 때마다 상냥하고 따뜻하게 웃으며 격려해주셔서 그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선생님께 계속계속 오래오래 배우고 싶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