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도시공사 방문을 환영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플라잉요가를 해보고싶다' 생각하며 대기를 누르고 잊고있었어요. 그러다 순서가되었다며 날아온 문자에 순간 고민을 했습니다. 내가 진짜 할수있을까.. 하지말까 해볼까 고민하다 한달만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수강을 하였는데 아무것도 모르는..저에게 너무 친절하게 하나하나 알려주시고 잡아주시고, 너무 못하니까 죄송하더라구요 뚝딱이는 너무 갬동쓰!!ㅠㅠ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볼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