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수중운동교실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창의적인 수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신체적 정서적 경계를 허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3년 전 이런 아이디어를 처음 도입하고 이끌어 오신 신상조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핸디캡을 가지고 있거나 수영장에 익숙하지 않은 화원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가르치고 익히도록 이끌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건강상 문제로 수영장을 찾는 분들에게 희망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그 첫 장을 열어주신 신상조선생님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